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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쇼츠 썸네일 변경 방법 PC 업로드와 캡컷 커버 저장

PC에서 쇼츠 썸네일을 바꾸는 방법을 실제 화면으로 설명합니다. 캡컷 커버 저장과 유튜브 스튜디오 업로드·저장의 차이, Cover.jpg가 없을 때 사용할 JPG·PNG 대안도 확인하세요.

별도로 준비한 세로형 썸네일을 확인하는 콘텐츠 제작자

PC 쇼츠 썸네일 변경, 먼저 확인할 3가지

  • PC에서 바꿀 수 있나요? 현재 유튜브 공식 안내는 인증된 계정에서 PC 유튜브 스튜디오의 Shorts 세부정보로 들어가 맞춤 썸네일 파일을 업로드하고 저장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캡컷 커버만 저장하면 되나요? 캡컷 프로젝트의 커버 저장과 유튜브의 썸네일 저장은 별도 단계입니다. 유튜브 스튜디오에서도 이미지 업로드와 저장을 마쳐야 합니다.
  • Cover.jpg가 없으면요? 파일 이름에 Cover가 없어도 됩니다. 미리 준비한 JPG·PNG 이미지가 있다면 그 파일을 선택하세요.

공식 안내 재확인: 2026년 10월 13일. 아래에서는 운영자가 확인한 작업 화면과 단계별 파일 선택을 보여드립니다.

별도로 만든 썸네일은 어디에 넣을까요

영상 편집은 끝났는데 썸네일은 어디에서 바꾸면 될까요? 저는 썸네일 이미지를 따로 준비해 캡컷 커버에 넣고, 내보낸 이미지 파일을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다시 불러오는 방식으로 작업하고 있어요. 영상 파일과 썸네일 파일을 함께 챙기면 업로드할 때 찾기도 편하더라고요.

이번 글에서는 제가 PC에서 작업한 실제 화면을 보면서 순서를 설명할게요. 구글 플로우에서 이미지를 만들고 포토샵에서 문구를 넣은 다음, 캡컷 커버 편집을 거쳐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저장한 과정이에요. 이미지를 만드는 세부 과정보다 완성된 썸네일을 어디에 넣고 어떤 파일을 선택하는지에 집중하겠습니다.

유튜브에 적용하려면 스튜디오에서 썸네일 이미지를 직접 업로드하고 저장해야 해요. 저는 영상과 썸네일을 함께 관리하려고 캡컷 커버를 거쳤지만, 완성한 JPG나 PNG 이미지가 있다면 그 파일을 바로 업로드해도 됩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8일, 제 계정에서 확인한 PC 화면을 기준으로 작성했어요. 유튜브 공식 안내에 따르면 쇼츠 맞춤 썸네일 업로드에는 계정 인증이 필요합니다. 먼저 해당 쇼츠의 썸네일 항목에 ‘파일 업로드’가 표시되는지 확인해 주세요.

먼저 썸네일 이미지를 따로 준비해요

저는 영상 속 한 장면을 그대로 고르기보다 썸네일용 이미지를 따로 만들어 사용해요. 구글 플로우에서 출력한 이미지에 포토샵으로 문구를 넣고 편집한 뒤, 캡컷에서 불러올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포토샵을 사용할 줄 모르거나 프로그램이 없다면 미리캔버스 같은 디자인 플랫폼을 사용해도 됩니다.

이번에 사용한 이미지는 카페에서 여성이 웃고 있는 장면이에요. 위쪽에 “내 취향을 기억해줬네!”라는 문구와 “You remembered!”를 넣었어요. 이렇게 문구까지 완성된 이미지를 준비해 두고 다음 작업으로 넘어갑니다.

여기에서 준비하는 것은 영상 파일이 아니라 썸네일로 사용할 이미지 파일이에요. 나중에 파일 선택 창이 열렸을 때 헷갈리지 않도록, 완성한 이미지가 들어 있는 폴더를 먼저 확인해 두면 편해요.

썸네일은 JPG나 PNG 이미지로 준비해 주세요. 쇼츠용 이미지는 세로 9:16 비율이 권장됩니다. 문구를 넣었다면 이미지를 작게 봤을 때도 읽히는지 확인해 주세요.

준비한 이미지의 파일 용량도 확인하고 싶다면 포토샵에서 JPEG 품질을 바꿔 사진 용량 줄이기를 참고해 보세요. 품질별 예상 용량과 실제 저장한 JPG를 비교한 과정입니다. 글자가 들어간 썸네일은 용량을 줄인 뒤에도 작은 문구가 읽히는지 확인해 주세요.

캡컷 커버 편집에서 컴퓨터의 이미지를 불러와요

캡컷 편집 화면 아래에는 영상과 자막이 놓여 있는 타임라인이 있어요. 아래 작업 화면에서는 영상 트랙 맨 앞쪽의 왼쪽에 작은 커버 이미지가 따로 보입니다. 이 커버 영역을 클릭하면 “커버 디자인” 창이 열려요.

커버 디자인 창의 상단에 있는 “컴퓨터에서 선택”을 클릭합니다. 준비한 썸네일 이미지를 불러온 다음, 가운데 미리보기에서 문구와 이미지가 맞게 들어왔는지 확인해요. 이번 화면에서는 포토샵에서 만든 노란색 한글 문구와 영어 문구가 그대로 보였어요.

확인이 끝나면 창의 오른쪽 아래 “저장”을 클릭합니다. 이렇게 하면 캡컷 프로젝트의 커버 이미지가 지정돼요. 아래 화면에서 타임라인 왼쪽의 커버 위치를 확인하고 진행해 주세요.

내보낸 폴더에서 Cover.jpg를 확인해요

커버를 저장한 뒤에는 편집한 영상을 내보내요. 제가 내보낸 폴더에는 같은 영상 이름을 가진 MP4 파일, SRT 파일, JPG 파일이 함께 저장되어 있었어요. 파일 목록의 유형을 보면 각각 영상, 자막, 이미지라는 점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번 작업에서 썸네일로 사용할 파일은 이름 끝에 “-Cover.jpg”가 붙은 이미지였어요. 폴더를 큰 아이콘으로 보면 JPG에는 완성한 썸네일이 보이고, MP4에는 영상 재생 프로그램 아이콘도 함께 표시되어 있어 구분하기 쉬웠어요.

유튜브에 썸네일을 불러올 때는 이 JPG를 선택합니다. SRT는 자막 파일이므로 썸네일을 고르는 단계에서 선택하는 파일이 아니에요. 영상과 커버 이름이 비슷하더라도 파일 끝부분을 한 번 확인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제 작업에서는 MP4, SRT, JPG가 함께 저장됐지만, 모든 내보내기 설정에서 세 파일이 항상 생성되는 것은 아니에요.

내보낸 폴더에 Cover.jpg가 없다면 처음 준비한 썸네일 JPG나 PNG를 사용해도 됩니다. 파일 이름에 ‘Cover’가 들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파일 업로드를 선택해요

PC에서 유튜브 스튜디오에 로그인한 뒤, 왼쪽 메뉴의 “콘텐츠” → 상단의 “Shorts” → 변경할 영상 순서로 선택해 주세요. 해당 영상의 “동영상 세부정보”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작업한 영상은 약 11초 길이의 쇼츠였고, 화면에 표시된 영상 링크에도 shorts 경로가 보였습니다.

‘파일 업로드’가 보이지 않는다면 먼저 계정 인증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기능 제공 상태에 따라 제 화면과 메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별도 이미지를 업로드하는 대신 영상 속 한 장면을 썸네일로 고르고 싶다면 모바일 유튜브 앱을 이용할 수 있어요. 업로드한 쇼츠는 채널 페이지의 “내 동영상” → 해당 영상의 더보기 메뉴 → “수정”으로 들어가 썸네일로 사용할 프레임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 방법은 별도 JPG를 업로드하는 방식과는 달라요.

동영상 세부정보 화면에서 “썸네일” 항목을 찾습니다. 제 화면에서는 설명 입력란 아래쪽에 있었어요. 썸네일 메뉴를 열자 “다시 선택”과 “파일 업로드”가 보였고, 여기에서 “파일 업로드”를 선택했어요.

그러면 컴퓨터의 파일 선택 창이 열립니다. 앞에서 확인한 내보내기 폴더로 이동해 “-Cover.jpg” 파일을 선택한 다음, 파일 선택 창의 오른쪽 아래 “열기”를 누릅니다. 이번 화면에서도 문구가 들어간 커버 JPG를 불러왔어요.

이미지를 불러온 뒤에는 동영상 세부정보의 썸네일 미리보기를 확인합니다. 저는 기존 이미지가 새로 준비한 노란색 문구의 썸네일로 바뀐 것을 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갔어요. 캡컷에 넣어 둔 커버를 유튜브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이 파일을 직접 지정한 거예요.

오른쪽 위 저장까지 눌러 마무리해요

썸네일 미리보기가 바뀌었다면 동영상 세부정보 화면의 오른쪽 위 “저장”을 클릭합니다. 파일 선택 창의 “열기”는 이미지를 불러오는 버튼이고, 이 “저장”은 유튜브 스튜디오의 변경 사항을 저장하는 버튼이에요. 두 단계를 모두 진행해 주세요.

아래 마지막 화면에서는 새 썸네일이 표시되고, 오른쪽 위 “저장” 버튼이 회색으로 비활성화된 상태를 확인했어요.

작업을 마친 뒤에는 다른 화면으로 이동했다가 해당 영상의 세부정보를 다시 열어, 선택한 썸네일이 유지되는지도 확인해 주세요. 유튜브 화면에 변경된 썸네일이 표시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제가 작업한 순서는 이미지 준비 → 캡컷 커버 저장 → 내보낸 Cover.jpg 확인 → 유튜브 스튜디오 파일 업로드 → 저장이에요. 처음에는 파일 이름이 비슷해 헷갈릴 수 있지만, 커버 JPG를 확인하고 불러오면 작업 흐름이 분명해져요.

처음 작업한다면 먼저 유튜브 스튜디오의 해당 쇼츠에 “파일 업로드”가 표시되는지 확인해 주세요. 메뉴가 보이면 캡컷에서 내보낸 Cover.jpg 또는 미리 준비한 JPG·PNG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썸네일 미리보기가 바뀌었는지 확인하고 오른쪽 위 “저장”까지 눌러 주세요. 이후 세부정보 화면을 다시 열어 선택한 이미지가 유지되는지 확인하면 작업이 끝납니다.

공식 안내

업로드 전에 자막과 음악도 확인해보세요

커버 이미지를 준비하면서 영상 안의 자막과 배경음악도 함께 점검하면 좋아요. 자막에 틀린 글자가 남았거나 음악을 아직 고르지 못했다면 아래 글에서 제가 작업한 순서를 확인할 수 있어요.

캡컷 PC에서 자동 자막 만들고 틀린 글자 고치는 법

유튜브 오디오 보관함에서 무료 음악 찾고 다운로드하는 방법

쇼츠 업로드 뒤 블로그나 제품 안내 페이지로 연결하고 싶다면 유튜브 쇼츠 링크 안 눌리는 이유와 프로필 링크 넣는 법도 확인해 보세요. 설명·댓글에 적힌 주소와 클릭 가능한 채널 프로필 링크를 구분해 안내합니다.

썸네일까지 저장했다면 쇼츠 업로드 전 6가지 체크리스트(PDF 1장)로 자막·음악·외부 링크와 공개 후 재생을 마지막으로 점검해 보세요. 별도 가입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 작업 안내는 벌고 소개 페이지의 RSS·이메일 구독 안내에서 받아볼 수 있어요.